도시전설

말하는 대로 사람 죽어가는 그대 없는 곳을 찾아 떠나요 무너져야 마땅한 그대지만 숨을 갉아먹고 살아간다고

차라리 날 지나쳐 가요 아픈 사람은 하나면 돼요 다음을 만들려는 너에게 나는 몸을 던져가는데

흔들리지 않는 이 길을 봐 줘 사람 찾아가는 이곳에 외로움만을 안고 난 걸어가 하얗게 태워져 가네

사람만도 못한 내 인생살이 세상 나를 버린다 해도 언젠가 너 죽고 난 살아가 하얗게 태워져 가네

흔들리지 않는 이 길을 봐 줘 사람 찾아가는 이곳에 외로움만을 안고 난 걸어가 하얗게 태워져 가네

사람만도 못한 내 인생살이 세상 나를 버린다 해도 언젠가 너 죽고 난 살아가 하얗게 태워져 가네